1분기 기준 애플보다 1000만 대 더 출하

올해 1분기 삼성전자와 애플의 격차는 3.5%포인트로, 전년 동기 1.8%포인트(삼성전자 22.5%, 애플 20.7%)의 두 배 가까이 확대했다.
이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폭이 애플보다 작아서다. 애플의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작년 1분기보다 9.6% 줄어, 삼성전자(-0.7%)보다 감소 폭이 더 컸다.
애플의 뒤를 이어 중국 제조사들인 샤오미(14.1%), 트랜션(9.9%), 오포(8.7%) 등이 3∼5위에 올랐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