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매년 정기 연주회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계획이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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