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범행 도구 의심 흉기 발견

경찰은 숨진 A 씨의 몸에 흉기에 찔린 상처가 있는 점과 현장에서 범행 도구로 의심되는 흉기가 남아있었던 점 등을 종합해 A 씨의 가족과 주변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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