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현장상황관리관 급파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에게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라고 전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현장의 신속한 대응‧수습을 위해 현장상황관리관을 급파했다.
현장에선 피해상황을 확인 중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①] ‘경계선지능’ 아이들 손 내밀 곳 없는 교실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