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명태균 연루된 공천 개입 의혹

다만 해당 업무를 담당한 사무실이 국회 의원회관에 별도로 위치해 압수수색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 검찰은 현재 국회 경내 출입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최근 국민의힘 중앙당에 2022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시 김영선 전 의원이 전략공천을 받은 창원 의창 지역구의 공천심사 자료를 요청했지만 자료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조정식 발언, 충성 지나치면 충성 아니다”
[단독] '오세훈 또 1심 패소' 돈의문마을 상점 철거 변상금 소송 내막
정청래 고향에서 김민석 기선 제압…민주당 당권전쟁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