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본 “전자 공문도 미확인 상태”

공조본은 지난 20일 형법상 내란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오는 25일 오전 10시 공수처에 출석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1차 출석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
윤 대통령 측이 우편물 수령을 거부하고 전자 공문을 열람하지 않으면서 오는 25일 조사는 불발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받자니…막자니…조희대가 던진 '기습 제청'에 딜레마 빠진 여권
40% 방어선 붕괴…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추락에 비상 걸린 여권
정부 '공급 카드'로 꺼내자 오세훈 ‘철벽 방어’…용산공원 청년주택 개발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