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긴급 대국민담화 발표

한 권한대행은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하면 즉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겠다”며 “우원식 국회의장님,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지명자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님을 포함한 여러 정치인이 다음 세대 한국인들을 위해 앞선 세대 정치인을 뛰어넘는 슬기와 용기를 보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현진 의원 고액후원 명단에 '기업사냥 의혹 인사'가 왜 나와?
‘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재판’, 강미정 5월 증인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