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파병 후 첫 생포 사례

앞서 지난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특수부대(SOF)는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작전 수행 중 포로로 잡은 북한군의 사진을 텔레그램에 게재했다.
북한은 지난 10월부터 1만 1000명이 넘는 부대를 러시아-우크라이나 접경지대에 파병했다. 국정원은 이들 중 최소 100명이 전사하고 1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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