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분석 결과,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 없어”

합참에 따르면 확인된 내용물은 대남전단 등이다. 합참은 “분석 결과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경기도와 수도권 지역에서 약 30개의 낙하물이 확인됐다.
북한은 지난 5월부터 이번까지 32차례에 걸쳐 풍선을 살포해 오물, 쓰레기, 전단 등을 뿌리고 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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