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입장 달리한 집회 참가자와 다퉈…다친 사람 없는 것으로 파악

경찰은 이날 12시 25분경 대통령 관저 인근 집회 현장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A 씨는 자신과 입장과 달리하는 집회 참가자와 다투다가 커터칼을 휘두른 것으로 전해진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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