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상권 프로젝트'는 위기에 처한 개별 상권을 활성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남면 신산리 시장마을 상점가가 선정돼, 양주시는 연이어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장흥상인연합회'는 총 4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주요 사업으로 △장흥상권 랜드마크화 및 거리 조성 △콘텐츠 제작 △홍보 마케팅 △상권 교육 등이 추진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계속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