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병은 1대 0 비율로 CJ프레시웨이가 프레시원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이 진행된다.
CJ프레시웨이는 존속회사로 남고, 프레시원은 7월 1일부로 소멸하게 된다. 주주확정기일은 오는 5월 8일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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