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두 번째 높은 투표율 기록

지역별로는 전남이 56.50%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북(53.01%), 광주(52.12%) 순으로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25.63%)였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 34.28% △경기 32.88% △인천은 32.79%로 파악됐다.
한편 사전투표 제도는 2013년 재보궐선거 때 시범 도입된 이후 이듬해 지방선거부터 본격 시행됐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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