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해당 추경이 집행되면 경제성장률이 1% 정도 성장할 것”

이어 “민주당 안에서는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 재난지원금 또는 지역화폐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이 추경이 집행되면 경제성장률이 1% 정도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지난 5일 민주당 주도로 통과한 ‘내란·김건희·채상병’ 등 3대 특검법과 관련해선 “빠르게 특검을 추진할 수 있도록 박찬대 현 원내대표와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야당이 된 국민의힘 내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야당 몫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목소리에 대해선 “상임위는 2년 단위 협상으로 1년 만에 원내대표가 바뀌었다고 해서 내놔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어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상설특검을 빠르게 추진하고 대통령께서 임명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