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는 홍콩 및 중국 9만 8192건으로 96.1%를 차지

해외 직구가 8만 6873건으로 전체 적발 건수 85%를 차지했다. 적발 수량도 73만 3000점으로 전년 대비 114% 늘었다.
△가방 30.6% △신발 25.8% △의류 13.9% △가전제품 5.7% △신변잡화 5.1% △완구문구 4.3% 순으로 집계됐다.
발송 국가별로는 홍콩 및 중국이 9만 8192건으로 96.1%를 차지했다. △베트남(3.2%) △호주 0.4% △태국 0.1% 순으로 뒤이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