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이저우성 고속도로 둘러싸고 누리꾼 찬반 대립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찬반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중국의 기술력과 독창성에 감탄하는 반면, 또 어떤 사람들은 산을 훼손하지 않는 더 안전한 방식을 택할 수 있었다며 비난하고 있다. 환경단체들 역시 이 프로젝트가 지역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긴 마찬가지다. ‘아더티센트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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