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폭 0.12%로 전주 대비 상승…성동구와 마포구 등 급등세

성동구(0.27%→0.41%)와 마포구(0.17%→0.28%) 등이 급등세를 보였다. 강남권 상승폭과 비교해서도 차이가 있다. 강남권에서는 서초구(0.14%→0.17%)와 송파구(0.14%→0.19%)는 상승폭이 소폭 커졌다. 강남구(0.15%→0.12%)는 상승폭이 감소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단지에서 거래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재건축 추진 단지 및 대단지·역세권 등 선호단지 중심 매수 문의가 증가하고 상승 계약이 체결됐다”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