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하루 평균 이용객 21만 명 넘겨…최다 이용 노선은 ‘동남아’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일평균 20만 4480명)를 넘어선 기록으로, 역대 추석 연휴 중 최다 기록이다.
역대 명절 전체를 기준으로 보면 올해 설 연휴(21만902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연휴 기간 가장 많은 여객이 몰린 8일에는 총 22만 8846명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했다.
지역별 노선 이용객을 보면, 동남아노선 이용객이 44만 8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일본노선 43만 2000명 △중국노선 29만 6000명 △동북아노선 17만 5000명 △미주노선 15만 명 △유럽노선 12만 7000명) △대양주노선 6만 5000명 △중동노선 2만 7000명 순으로 많았다.
이강훈 기자 ygh@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