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영업손실 224억 원 대비 큰 폭으로 감소…“ 점주 상생 특별지원금 및 본사 프로모션 비용 반영”

다만 3분기 영업손실은 지난 2분기 영업손실 224억 원보다 크게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본코리아는 점주 상생 특별지원금 및 본사 프로모션 비용 등이 반영돼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분석이다.
더본코리아는 “2분기 대비 영업손실이 81% 개산돼 실적 회복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했다”며 “4분기부터는 효율적인 판매 활성화 정책 등의 효과로 실적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