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압수수색 당시 시도했으나 재판 이유로 무산

경찰에 따르면 특수팀은 12월 15일 서울구치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는 과정에서 한 총재에 대한 접견을 시도했지만, 한 총재 쪽이 재판을 앞두고 변호인 접견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이후 경찰과 한 총재 측은 조율을 거쳐 접견 조사 날짜를 17일로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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