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 관리본부, GS25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GS25는 약 25년간 잠실야구장 편의점 운영권을 유지해왔다. 아직 협상 절차가 남아있지만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어 최종 선정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최종 협상이 이뤄지면 GS25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잠실야구장 내 12개 편의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게 된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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