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 고객 3만 2336명 SK텔레콤으로 이동…61% 가량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KT를 떠난 가입자는 5만 2661명으로 집계됐다.
KT는 △위약금 면제 △추가 데이터 제공 △멤버십 혜택 확대 등의 보상안을 내놨지만 무제한 요금제 이용자 등 일부 가입자에게 보상 체감이 낮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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