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고용센터에 게시된 국민취업 지원제도 안내판 모습으로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없다. 사진=연합뉴스채용 규모는 2020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지난해 예정보다 4000명 늘었다. 올해 채용규모가 1000명 이상인 기관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서울대학교병원 △한국전력공사 등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고용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며 “올해 공공기관은 지난해 계획 대비 4000명 이상 증가한 2만 8000명의 정규직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인공지능(AI), 초혁신 경제로의 대전환을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