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이 이용하는 시범 교차운행은 25일 진행 예정

지난해 12월 발표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교차운행이 추진 중이다. 3월 시범운행 및 하반기 통합 운행이 예정됐으나 일정을 앞당겨 이용자 편의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시운전 일정은 SRT가 서울역-오송역 구간, KTX가 9일, 10일 수서역-대전역 구간을 운행한다.
승객이 이용하는 시범 교차운행은 25일로 KTX는 수서역-부산역, SRT는 서울역-부산역 구간을 1회 왕복한다. 시범 교차운행 기간에는 기존 좌석 공급과 운임 체계를 유지하고, 안전성 및 이용 편의 문제 등을 점검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