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석유화학 시황 악화에 따른 종속회사 및 지분법회사 실적 감소”

다만 4분기만 놓고 보면 영업이익은 110억 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DL은 지난해 실적 악화 이유로 “석유화학 시황 악화에 따른 종속회사 및 지분법회사 실적 감소”라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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