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장 “삼성증권은 유령 주식 사건 이후 시스템상 총 발행 주식을 넘는 부분 입력 안 되게 해”

이 원장은 2018년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를 언급하며 “삼성증권은 시스템상 총발행 주식 수를 넘는 부분은 입력 자체가 되지 않도록 전산시스템이 정비됐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가상자산거래소가 금융회사 수준으로 규제해야 하는 것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HD한국조선해양, 미국에 투자법인 설립…현지 조선소 인수 나설까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변동성 완화 속 향후 방향성 눈길…코스피 앞에 놓인 '세 가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