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AT&T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7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22번째 퀼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또한 방어율도 2점대로 낮췄고 2-1로 앞선 상황에서 7회를 마쳐 시즌 14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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