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 백화점 동래점(점장 최원일)은 29일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100여명의 직원들이 나서 침수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 청소, 주택 방문 정리 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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