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100% 쏟아낸 '굿뉴스'…변성현-설경구가 그려낸 네 번째 세계
[인터뷰] '어쩔수가없다' 이성민 "면도칼 같은 박찬욱 감독…모든 신이 제겐 '미션'"
극장가는 '일 애니' 전성시대?…'체인소 맨: 레제편'도 100만 관객 돌파
2억 투자해 100억 매출…연상호의 ‘얼굴’ 충무로의 대안 될까
[인터뷰]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누구보다 호소력 짙은 이병헌 꼭 필요했다"
[인터뷰]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기괴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딱 '박찬욱 영화'답죠"
[인터뷰]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저 아니면 안된단 '꼬임'에 넘어갔어요"
'2025년 최고의 공포' 등극 예감…'웨폰', 부국제도 빛냈다
'연의 편지' 원작 감성에 생동감 한 스푼…원작자가 꼽은 명장면은?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만수를 응원할 관객들, 고민하게 만들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