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파이프라인' 서인국 "'조커' 같은 삶도 그려 보고파"
[인터뷰] 강동희 깜짝 방문에 놀란 김태술 "최고의 은퇴 선물"
[인터뷰] 대권 출사표 김두관 "말로만 센 사람 아닌 유능한 행정가 필요"
유일한 FA 미계약자 이용찬 "건강하다…좋은 공 던질 자신 있다"
[인터뷰] 서재응이 본 양현종 "조금 더 일찍 빅리그 진출했다면…"
[인터뷰] '아들의 이름으로' 안성기 "국민배우 타이틀, 이젠 그러려니…"
'빈센조' 김여진 "어디에도 없는 빌런 최명희, 꼴보기 싫은 모습에 중점"
[인터뷰] '비당신' 천우희 "투샷 없었던 강하늘, 영화로 보고 심쿵"
[인터뷰] '낙원의 밤' 전여빈 "천의 얼굴? 나도 진짜 내 모습 궁금"
[인터뷰] '비당신' 강하늘 "순정남 자주 맡는 이유? 저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