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금융위 ‘지배구조개선안’ 대기업 떨게 하는 까닭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확대…금융계열사 거느린 이재용·신동빈도 2년마다 심사 받아야 할 판

[제1350호] | 18.03.26 09:0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