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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친문과 비문 사이 아슬아슬 줄타기? 이낙연 대망론 앞과 뒤

당 안팎 비문 인사들과 접촉 늘려…친문 반발 부르면 고건 전철 밟을 수도

[제1404호] | 19.04.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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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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