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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윤석 영화 ‘미성년’ 이어 정진영·정우성 작품까지…‘배우+감독’ 시대 열린다

김윤석 감독, 베테랑 배우답게 감정연기 잘 이끌어내…정진영은 ‘클로즈 투 유’ 칸 영화제 출품

[제1404호] | 19.04.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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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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