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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 ‘황하나 악재’ 남양유업 자회사 남양F&B, 연이은 자본 확충 내막

증자 통해 수백억 투입…남양유업 “설비 투자 목적이지만 구체적 내용 설명 어려워”

[제1418호] | 19.07.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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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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