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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재용 파기환송 ‘덕’ 보나…삼성 금융계열사 CEO 인사 미리보기

전년대비 실적 급락에 경질 가능성 제기됐지만 “오너 부재 대비 바빠 인사 미뤄질 듯”

[제1428호] | 19.09.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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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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