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본인이 원외라…’ 장외투쟁 일변도 황교안 대표 리더십 논란

당직자 피로감 호소에다 자금사정도 쪼들려…지지층 결집 효과 반면 외연확대 걸림돌

[제1434호] | 19.11.01 21:0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