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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청년 정치인, 영화를 만나다 ⑤ 신지예·강민진 “피선거권 25세 제한, 남성적 법 기획”

“청년이 정치하기에 가혹한 구조, 비용·공천 문제”…서로 정의당·녹색당 비판하며 ‘장군멍군’도

[제1439호] | 19.12.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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