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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 정두언 소환’ 한국당 서대문을 공천, ‘정심’ 놓고 다투지만 변수는 ‘황심’

송주범·김수철 ‘정두언 후계자’ 이동호 ‘정두언과 차별성’ 강조…황교안발 전략공천 가능성도 제기

[제1444호] | 20.01.0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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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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