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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조현아-조원태 운명 가를 ‘1%의 선택’ 어디로?

조원태 진영과 조현아 진영 지분 차이 1.47% 불과…국민연금과 소액주주 선택 주목

온라인 | 20.02.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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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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