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목표는 ‘꿈의 배터리’…이재용-정의선 ‘동맹’으로 뭘 얻을까

배터리 공급·합작사 설립 등 시나리오 거론…“경쟁사 비해 늦어, 협력 폭 더 넓혀야”

[제1463호] | 20.05.20 17:0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