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은 18일 오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열린 ‘민주의 종 타종식’에 참석해 민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이날 타종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지사 등 영호남 시‧도지사와 브래들리 마틴, 노만 소프, 팀 셔록, 도날드 커크 씨 등 외신기자 4명 등 20명이 함께 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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