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국악계 최고의 등용문인 ‘제4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및 제34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가 30일 각 부문별 장원자를 배출하고 나흘간의 열띤 경연을 마친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이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인 장원을 차지한 김도현씨에게 상장과 장원기를 전달하고 있다. <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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