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이진우)는 지난 15일 산재피해 근로자 자녀에 대한 상반기 장학금을 전달했다.<사진>
공단은 산재피해 근로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이진우 본부장 직무대리는 “어린 학생이 자라서 우리 사회에 큰 일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속적인 후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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