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국내 유일의 전기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지난 13일 오후 2시 국내 국내 전력산업 관련 산·학·연(대표/CTO/핵심임원, 단체장, 연구원장) 대표들을 초청해 국내 전력산업의 중국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세미나는 중국 전력산업의 현황을 분석해 국내 전력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김동섭 한전전력연구원장, 김홍규 한전기술품질처장,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 박준호 전기학회장, 효성 송원표 전무, 현대 조용운 전무, LS산전 이학성 부사장, 일진 신영준 전무, ITS 강욱 대표, 한국기술교육대 위상봉 교수, 동아대 한성진 교수 등이 참석했다.
KERI에서는 송재성 연구부원장, 명성호 시험부원장, 강종호 부장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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