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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취임초엔 ‘듣보잡’ 3개월 만에 ‘갓항서’…박항서 감독 베트남 성공스토리

현지 언론들 “한국의 3부리그 지도자 데려왔나” 냉대…U-23 준우승 이어 아시안게임 선전으로 열광 도가니

[제1372호] | 18.08.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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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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