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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월남참전자회가 세운 ‘하미 위령비’ 외교문제까지 비화

참전자회 측 “학살지 둔갑” 베트남 간부들 고소…한베평화재단 “학살지 맞아”

[제1379호] | 18.10.1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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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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