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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손혜원·정운찬에 불똥 튄 야구국가대표팀 사태…선동열 감독 ‘논란부터 사퇴까지’ 리플레이

“국회의원 발언에 결심…자진사퇴가 총재의 소신에도 부합할 것” 야구계 숙원 전임감독제 이대로 사라지나

온라인 | 18.11.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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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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