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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도쿄 장현수 경기 중 ‘상대방 안면 팔꿈치 가격’ 밝혀져… 리그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일본 언론 “심판이 장현수 파울 발견하지 못했지만, 사후 분석 결과 ‘선수 폭행’에 해당해 징계 처분”

온라인 | 19.05.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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