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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성 장관 3인방 총선 빨간불…‘부동산 표심’ 건들지 말 걸 건드렸어!

김현미·유은혜 ‘3기 신도시’ 후폭풍에 휩싸여…진선미 ‘5호선 연장안’ 지연 뭇매

[제1413호] | 19.06.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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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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