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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메디톡신주 품목허가 취소 위기 ‘제2의 인보사’ 되나

“무허가 제품 생산에 허위 공시” 소액주주 반발…메디톡스, 위해성 없다 주장하지만 도덕성 ‘도마 위’

[제1459호] | 20.04.2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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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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